
헨더슨
침략하는 바이킹을 상대로 수비하는 형식의 게임입니다. 스테이지가 반복적이긴 하나 섬의 지형과 지휘관의 특성, 아이템의 종류, 적의 조합에 따라 다른 느낌이라 그렇게 빨리 질리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컨텐츠가 부독한 느낌은 지워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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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병사들과 간변한조작이 쉽게 게임에 입문할 수 있을뿐더러 사령관이 죽으면 다시못살린다는,아주 신기한 설정도 참신한듯.마지막 단계까지 밤새서 하루만에 클리어하고 다시 들어가보니 시작맵도 다르고 섬들의 모양(배경이랑 그래픽이 진짜 볼만함,특히 성벽같은거랑 높은지대)이 계속 바뀜(사령관이 중간에 죽어서 한7번넘게 다시시작했는데 계속 다름,ㄷㄷ,,,)암튼 돈이 아깝지 않은 게임이기는 한데 좀오래하면 단조로운(?)게임인듯,하루에 약 3개에서 4개의 섬들만 클리어해야 조금더 오래,질리지 않고 즐길수 있는듯,6000원밖에 안하니까 한끼거르고(,,,???)사서 한번 해보셈,,, 아,,말이 너무많았네,읽어줘서 ㄱ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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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난이도 까지는 전술 없이도 궁병만 뽑으면 깰 수 있는데, 매우 어려움부터 진가가 드러납니다. 적 궁병이 방패병이 아니라 우선적으로 궁병부터 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게임 내내 디자인이 똑같을 뿐 생각보다 적 AI도 똑똑해서 각 섬마다 전략은 매우 다양하고 절대 단조롭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컨트롤만 좋다면 사령관 한마리로 다수의 검병이나 검방패병 정도는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거인궁수 위주로만 적이 나와서 오히려 재미가 반감됩니다. 차라리 원거리공격 완전면역인 적을 추가 해준다면 더 흥미로워질 거 같습니다. 지금은 로딩이 매우 긴 문제를 고쳐야 하는데 그것만 빼면 오류는 없습니다. 게임 자체는 셀 수 없이 많이 클리어 해봤는데 항상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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