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바견
게임이 오래돼서 상당히 고여있음 유저 수도 많아 보이지는 않음 과금은 필수가 아니긴 하나 최상급 캐릭터 하나 먹으려면 노가다 뒤지게 해야됨 일단 무과금으로도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음 다만 아쉬운점은 유저끼리의 대전은 매칭이 안잡히고 봇은 ai다 보니 가드 풀리는 순간 바로 공격이 들어와서 억까가 좀 있음

이스크
1.생각보다 재밌는데, 스토라모드 난이도 조절 방식이 출전 캐릭터에 조건을 거는 방식이라, 너무 많은 캐릭터를 키워야만 진행이 가능함. 기본 스펙을 좀 더 높이는 방식은 어땠을까. 2.일부 캐릭터의 패시브가 의욕을 상실시킴. 격겜에서의 슈퍼아머. 피격시 회피 (버스트 말고) 또는 상대 기절, 본인 또는 상대의 블록버스터 사용 시 보호막 생성과 같은 것들은 너도 이런 캐릭 얻어서 키우거나 스펙업 다시 해와로 받아들여짐. 버프 제거기만으로는 상대하기 버거움. Ai 보다 플레이어가 아무리 유리하다고 하더라도, 이런 식이 돼버리면 스펙 낮은 사람은 해당 캐릭터를 피하는 것 말고는 거의 방법이 없음. 이런 게 없어도 스펙 차이 많이 나면 패다가 가불블록버스터 1방에 뚝배기 깨지는 경우들도 많은데. 그 많은 캐릭터들을 언제 다 육성하라는 건지 싶음.

grapehc
원작과는 방향성이 많이 다르지만 그래도 괜찮은 수준의 게임. 사실 격투게임보단 전략+RPG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더 빠르게 감 잡을 수 있다. 게임 내에서 뭔갈 사라는 메세지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뜨지만 사실 현질할 필요는 딱히 없다. 특히 초반엔 더더욱. 괜히 골드나 다이아캐릭 끙끙대면서 키우지 말고 브론즈급 캐릭터 중에서 좋은거(콜드스톤, 근육머리, 비트박스 등) 두세개 실버로 진화시키면 스토리모드 익스퍼트까진 무난하게 깬다. 일퀘 마스터도 좋은 브론즈~실버캐릭터 진화시켜서 골드급으로 만들어주면 클리어. 단, 스토리모드 마스터는 썩은물 전용이니 무리해서 도전할 필요는 전혀 없다. 참고로 채팅방이 친절한 편이니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너무 겁내지 말고 한번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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