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den seo
다른 건 둘째치고 승급 조건에 점포 증설을 넣은 건 최악의 선택. 신경써야할 점포가 늘어나다 보니, 그만큼 손도 바빠지고, 버는것보다도 쓰는 게 더 많이 나감. 차라리 본점이랑 분점을 나누고, 본점은 고정하고, 분점은 여러 곳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주연
요식업 경영은 많지만 조리하는 게임이 몇 없어서 아쉬워하다 찾게 되었는데 재밌어서 좋다

Gen Present
게임은 굉장히 재밌는데, 겨우 10년이면 엔딩이라 템포가 다른 카이로 게임에 비해 무지막지하게 빠르고(특히 모든 요소 해금, 스코어링 등 할 때 심하게 체감됨) 느긋하게 하기가 매우 어려움. 버거를 상성에 따라 재료를 조합해 만드는 방식은 기존 파티셰리나 라면 가게처럼 재미는 있지만 효율을 추구한다면 사실상 공략 필수인데, 그 점을 제하고도 일반적인 게임플레이로도 카이로 게임에 닳고 닳은 고인물이 아니라면 1~2회차에 공략 없이 모든 요소를 해금하기에는 벅찰 수 있다는게 단점. 차라리 엔딩이 13년 정도에 뜬다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