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ff Studio의 설립자이자 CEO인 김도형 대표를 만나 보세요

Buff Studio의 창의적 도전과 재창조가 성공으로 이어지기까지
김도형, Buff Studio의 CEO
서울에 기반을 둔 Buff Studio는 인디 게임 업계에서 카멜레온과도 같이 창의적인 스튜디오입니다. 이들은 ‘모든 상황에 통하는 하나의 공식’을 따르기보다는, 높은 완성도와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특정 장르를 고집하기보다, 플레이어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을 만드는 데 주력합니다. 전략적인 타워 디펜스 게임이든 감동적인 스토리의 어드벤처 게임이든, 이들의 모든 작품은 새로운 시도이자 도전입니다.
Buff Studio의 CEO 김도형 대표를 만나, 창의적인 영감에서부터 수년간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에 이르기까지, 게임 제작에 대한 스튜디오의 독특한 접근 방식을 들어 보았습니다.
저승에서 채용 중입니다
언더월드 오피스!: 미스테리 어드벤처 스토리 게임
Buff Studio Co.,Ltd.
광고 포함인앱 구매
4.6
리뷰 16.6만개
500만+
다운로드
콘텐츠 등급
청소년
  1. 1
    유령의 세계에 갇힌 주인공 ‘유진’이 되어 감동과 스릴을 동시에 즐기는 스토리 기반의 힐링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2. 2
    메신저 형태의 스토리 진행과 아기자기하지만 오싹한 분위기를 반영한 카툰 그래픽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했습니다.
  3. 3
    게임을 진행하면서 고르는 선택지에 따라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여러번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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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Play: 게임 업계와 게임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김도형: 제가 처음 컴퓨터를 접한 때는 Apple II Plus를 사용해 본 10살 때였습니다. 자연스럽게 그 컴퓨터로 게임을 하기 시작했고, 그 경험이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컴퓨터 학원에 다니게 되었고, 점점 게임을 직접 만들고 싶다는 마음과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워갔습니다.
그 꿈을 계속 간직했지만, 당시에는 대학에 게임 개발 전공이 없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위해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했습니다. 졸업 후 1998년에 게임 프로그래머로서 공식적으로 게임 업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Buff Studio는 어떻게 개발자이자 퍼블리셔로 시작하게 되었나요?
2014년까지 다양한 게임 회사에서 일하면서 많은 인디 게임을 접했습니다. 저도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계기로 여가 시간을 활용해 게임 개발을 시작했죠. 처음에는 팀을 꾸려 PC 게임을 개발했지만, 프로젝트가 무산되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졌습니다.
그 무렵 플래피 버드가 모바일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정도 게임이라면 나 혼자서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혼자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만든 네 번째 게임이 용사는 진행중!이었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을 거두었고, 2014년에 Buff Studio를 설립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용사는 진행중 : 방치형 캐주얼 RPG
Buff Studio Co.,Ltd.
4.5
리뷰 2.4만개
50만+
다운로드
콘텐츠 등급
만 10세 이상
첫 게임 이후 Buff Studio의 게임 라인업이 어떻게 발전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용사는 진행중!은 회사의 첫 게임이자 회사의 기반을 마련해 준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스토리 게임, 타이쿤, 디펜스, 솔리테어, 전략, 힐링 방치형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제작해 왔습니다. 모바일 게임 환경은 수년 동안 끊임없이 변화해 왔으며,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 방식을 시도해 왔습니다.
게임을 개발할 플랫폼으로 모바일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모바일은 가장 접근성이 높은 플랫폼이었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회사를 설립할 당시 대한민국의 PC 게임 시장은 대규모 온라인 게임이 주도하고 있었고, 그 외 게임 개발의 흐름은 대부분 모바일로 전환되고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소규모 팀으로 도전하기에 모바일이 가장 적합한 플랫폼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세븐데이즈 - 라이트 노벨 어드벤처 .스토리 선택 게임
Buff Studio Co.,Ltd.
4.1
리뷰 8.56천개
10만+
다운로드
콘텐츠 등급
청소년
많은 게임이 스토리 중심이며 강렬한 감정적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용사는 진행중!의 성공에 힘입어 후속작을 개발할 자금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약 1년 반 동안 한 프로젝트에 집중할 인력을 채용했지만,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만약 그 프로젝트가 실패한다면 회사가 살아남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두려움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3명의 직원이 모여 ‘플랜 B’를 준비했고, 약 6개월이 걸린 그 프로젝트의 성공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한 프로젝트에 많은 인력을 투입하는 것의 위험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전략을 바꿔 2~3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팀으로 나누어 6개월 내에 완성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게임에 채팅 형식의 스토리 인터페이스를 도입했습니다. 그 방식으로 제작한 두 작품이 연이어 성공을 거두면서, 스토리 중심의 게임을 제작하는 데 더욱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스튜디오로서 다양한 장르를 다뤄왔는데, 아직 시도하지 않았지만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가 있나요?
지금까지는 주로 싱글 플레이어 게임을 만들었지만, 앞으로는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게임, 특히 서바이벌 또는 익스트랙션 장르의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용병쾅쾅단: 도파민 디펜스
Buff Studio Co.,Ltd.
광고 포함
3.7
리뷰 348개
1만+
다운로드
콘텐츠 등급
전체이용가